" 꺄아아아아아ㅏ악!!! "
" 미친 이거 뭐야!! "
" 내 눈 왜 이래??!!! "
" 존나 이쁘잖아???!!!!! "

" 으아아악!!! "

" 이 색도 존나 이뻐!! "
" 완전 미쳤잖아??!!!!! "
" 설ㅇ... " 설아 어머니
" 엄마!! 내 눈 완전 이쁘지!!! "
아무 것도 모르는 저세상 텐션 18세...
" 설아야 " 설아 어머니
" 응?? "
" 너가 이 능력을 물려 받을 줄은 물랐구나... "
" 어? 엄마 무슨 말은 하는 거야..? "
" 설아야... "
갑자기 슬픈 표정을 지으시는 엄마
" 어..? 엄마..? "
" 왜 갑자기 슬픈 표정을 지어... "
사람 불안하게...
" 설아야 "
" 거기 가서 부디 잘 살아 있어야만 한다... "
" ㄱ,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야... "
" 어딜가서 잘 살라는 거야... "
" 살아 있기만 해주렴 "
" 방에 가서 짐 싸고 있으면 편지가 올 거야 "
" 응..? 그게 무슨 말... "
휘리릭_
갑자기 열어 둔 창문에서 종이가 날아왔다
" 설아야, 열어 보렴 "
"으응... "
안녕하세요. 한설아 학생
저는 초능력 특수 학교, 화양연화 학교에 교장입니다.
한설아 학생은 지금 바로 화양연화 학교에 오게 될 것이고,
학교에 오면 등급 검사를 할 예정이니,
편한 복장을 입고 오시면 됩니다.
* 다 읽었으면 편지 오른쪽 밑에 쪽에 사인을 해주십시오 *
라고 적혀 있다...
" 엄마... 이거 사실이야..? 거짓 맞지..? "
" ... "
" 아가... 거기가서 무슨 일이 있든 살아 남으렴 " 설아할머니
" 할미는 울 아가 믿는다 "
" 할머니... "
그렇게 나는 내 가족과 인사를 하고 편지 밑 쪽에 사인을 함과 동시에 황금빛이 일렁거렸다.

어느새 나는 화양연화 학교라는 곳에 왔고, 내 앞에는 선생님이 계셨다.
" 네가 설아구나? "
" 만나서 반가워 "
" 어... 음... 네... "
" 나는 이성경 담임쌤이야 "

" 능력이 늦게 발현 되서 좀 힘들 수도 있어 "

" 그래도 잘 버틸 수 있을 거야 "
" 너의 아버지도 그러셨으니까... ((중얼 "
" 일단 네 능력부터 알아야겠지? "
" 몸에 힘 풀고 눈을 감고 있어봐 "
" 네... "

갑자기 무언가가 나를 둘러 싸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 됐다 "
" 이제 눈 떠도 돼 "
" 네 "
" 제 능력은 뭔가요..? "
" 설아 네 능력은 좀 희귀한 능력이구나, "
" 아버지의 능력과 많이 닮았네... ((중얼 "
" 그래서 네 능력은 눈빛 만으로 여러 능력을 쓸 수 있는 능력이야,
등급은 이 능력이 좀 희귀한 능력이라 등급이 없어 "
" 아... 그래서 아까 눈 색이 변했던 거군요 "
" 그리고 반은 S반으로 배정 됐단다 "
" S반이요? S반은 무슨 반이에요? "
" special반이란다 "
제가 무얼 했다고 스풰셜 반입미까 쌩넴...
그렇게 설아는 S반 교실로 들어 온 그때_
__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연•花입니다.
이 작은 작소에서 봤드시 합작이고요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사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