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맞춥뻡도 띄어쓰기도안한다.
역시 나는 나다,
ㄴ 무의식의 경지에 오르셨나요?
ㄴㄴ아.. 답글이다.
ㄴㄴㄴ그런듯.
아마 여기서 개그를 짜잔~하고 낼 것 같지만 안내요. (찔려서 하는 말)
이런 정신으로 글을 쓴다면 어떻게 될까
처음엔 갑자기 칼 날라와서 다녀올게!하는 여주인공 죽이고
그렇게 죽은 여주인공을 불쌍하게 여긴 신이 다른 곳에 빙의하게 하는데
거기가 전쟁 중인 막 초능력이나 그런 판타지한 곳임
여주는 눈 뜨자마자 무기를 피하고 공격 피하고 도망쳐 숨는데 (주인공 버프ㄷㄷ)
거기서 한 남주가 여주 구해줌
그리고선 하는 말,
"몇원이냐?"
거기서 설레하던 여주 급정색하고 어디선가 날라온 검이 시선에 꽂히고 검은 화면
그리고 다시 환해지는데
"악, (보다+foot) 꿈."
엔딩 잡힐 듯.
완벽 스토리 ㄹㅈㄷ
그래도 쓰고 싶지는 않은 소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