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는 글
인생에 관한 위로글.

윤기아내백살이
2020.11.13조회수 40
인생은 정해진게 아니에요. 꼭 두번 돌아가야하고 꼭 오른쪽으로 가야할 필욘 없어요.
모두가 오른쪽으로 가면 왼쪽으로 가보고, 아니다 싶으면 새 길을 터 가면 돼요.
"남의 상처를 안다고 자부하지 말 것" "나의 상처를 이해받기 위해 애쓰지도 말것"
자신의 상처는 곧 누군가가 알아줄꺼에요. 그니까 애쓰지말고, 믿음ㅈ직한 사람에게 말해주어요. 분명 당신같이 충준하고 착한 사람이라면 그런사람 옆에 한명쯤은 있겠죠.
누군가는 여러분을 싫어할수도 있어요. 여러분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 여러분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렇다고 울지말고, 애원하지말아요. 살ㅁ에 그런사람 한명은 있을것이고, 앞으로 또 그럴수 있거든요.
행복이란 문이 닫힐때, 다른 반대쪽 문이열린다. 하지만 우리는 한 없이 닫힌문 바라보느라 우리에게 열린 또다른 문을 보지 못할때가 다수다. 한번쯤은 열린문에 가보는 것도 좋다.
좋은하루든, 나쁜하루든 겪어내고 이겨냈다는 것에 의미를 두자. 그런 의미에서 나는 매일 잘 되고 있다.
'절대' '원래' 라는 말은 어디든 없다. 사람은 그때그때 자기 자신이 놓인 상황에 따라 생각과 마음이 변하기에 절대라는 무조건과 원래라는 항상에 의미두지 말자
내삶의 첫장은 내가 피고, 글도 내가쓰고, 삶이란 책을 덥는것, 모두 나혼자의 일이다.
하하ㅏ하하 입원해서 연재가 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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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