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는 글

가면과 얼굴

글로 표현해 봤어요.










김여주라하면 웃는 미소로 유명한 연예인이라 말할 것이다.
그 모습이 가면인지 모른체 좋다고하지.
무슨 모습이든 좋다며 본모습을 보여주면 탈덕하는 사람이 10명중 3명일 것이다.
그렇기에 모두 가면을 쓰고있다. 나를 지키기 위해.
그 뒤에 숨겨진 얼굴은 어떨까, 가면속에 감춰진 눈물은 얼마나 많을까...
애서 밝은 표정 보이려고 애쓰지말고 나를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을 찾으려 애써보자.
많은 인구중 1명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