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생각하는 나자신은 어떤사람일까요? 턱없이 한심한 사람? 아직 부족한 사람?
누가 뭐라해도 여러분은 가장 대단한 여러분이에요.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요

이분아시죠? 제가 정말 존경하는 작가님 이십니다. 작가님께서 이작을 구독하고 전 "아...행복해" 라는 감정을 느꼈어요. 그리고는 항상 이작가님 작을보며 "난 아직 멀었어, 난 아직 부족해" 라는 생각을 가졌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전 부족한게 아니라 노력중인게 아닐까요? 지금 쓰는작을 비롯하여 데뷔중인거고 어쩌면 시간이 지난후에는 제가 멋진 작가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요. 자신을 보는 자신의 눈이 달라야해요. 자신이 예쁘다고 대단하다고 여겨야 하지만 너무 거만하면 안돼구요. 자신의 생각에 따라 자신의 행동과 모든게 달라져요. 제생각에 여러분은 항상 믿음직하고 빛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으로 보여요. 모두들 자신을 다시보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