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끄적여본 美친 카피페

[오해]

윤기: (일어나자마자 멤버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요리를 해주려고 준비중..)

석진: (장난기 발동) 윤기야 너 지금 상당히 못생겼구나 핰핰핰ㅋㅋㅋㅋㅋㅋ

태형: (석진과 윤기 발견, 석진에게 달려감)

윤기: ?

태형: (석진에게/소근소근..) 형...윤기형 칼들었어여어...조심해여...!

석진: (뒤늦게 윤기 손의 식칼 발견.) 으..으아아아아이아아아아아ㅏ아앍!!!!!!

나머지 멤버들: ..???

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