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끄적여본 美친 카피페

[꽃 옆에 갖다놓은 물]

정국: 형, 태형이형한테 뭔 일 있었어요? 엄청 서럽게 울고있던데...

남준:
아, 윤기한테 혼나서 그럴걸??

정국:
왜 혼났는데여?

남준:
윤기가 좋아하는 꽃에 물 주는 시간이 있는데, 그날은 윤기가 하필 작업 중 인거야. 그래서 태형이보고 꽃에 물 좀 주라고 시켰는데, 하...

정국:
???? 왜여

남준:
꽃에 물 준답시고 컵에 물 따라서 화분 옆에 놨다나 뭐래나...

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