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반인반수 오빠들 꼬시기 대작전!
7명의 반인반수 오빠들 꼬시기 대작전!02

으느
2021.06.09조회수 142
(몇년뒤....)
"하....답답해...ㅆㅂ...입양과 파양을 몇번이나 반복하는거야"
"걍 죽을까...."
(옥상올라가는중....)
(탁)
"...?"
조아연:너 죽으면 안돼.....
"하...내가 죽겠다는데 왜! 말리는건데..."
조아연:넌 특별한 존재니까...
"ㅇ...어?(또 똑같은 맨트...)"
조아연:아니 너 없으면 내가 살수가 없다고
"ㅇ...어??(하 지겨워)"
"야 조아연"
조아연:ㅇ...어?
"너 나랑 친해지고 싶은거 맞아? 그냥 나를 방패로 쓸라는건 아니고?"
조아연:ㅇ...아니야
"......꺼저"
조아연:ㅇ...어?
"꺼지라고 조미연"
조아연:ㅋ 나 못 잊었나보넼ㅋ
".........(점점 머리기 아파온다)"
조아연:야 말을해야 할거 아냨ㅋㅋ
조아연:예들아 시아 패잨ㅋ
아연의 따깔들:ㅇㅋ
(시아를 오지개 팬다...)
"(하아...하....하하)"
지금 시아의 상태는 와이셔츠 단추는 쇠골이 보일정도로 풀렸고 몸은 피번벅이 돼었다..
하지만 원장과 아이들은 시아를 도와주지 않았어 왜냐면 얼마전부터 보육원에서 시아는
찐따 취급을 받고있었어 하지만 시아는 정상이였고 공부도 잘했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인싸였지
하.지.만 몇일뒤 시아는 입양을 가게 돼었어
원장:야 민시아
"ㄴ...네?"
원장:너 입양가니깐 빨리 짐싸
"ㄴ...네(또 나가지고 놀라고 입양하는거 겠지)"
(짐 따 쌈)
엄/빠:니가 시아구나!
"ㄴ..네"
엄/빠:이제부터 너는 민시아가 아닌 한려월이야
"ㅇ...우아 이름이 이뻐요!"
엄마:ㅎ 우리 려원이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기쁘네!
"저도 이런 엄마가 생겨서 좋아요!"
끝(๑و•̀Δ•́)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