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용✖️
:: 잘잘선✔️
10.
——
어느 한 주말



나는 도착을 하고 바로 정국선배를 찾았다
“어디 있지? “
저 멀리서 정국선배가 친구랑 대화하는 게 보였다

“ 아.. 배고프다 ”
“ 사람이.. 어찌 저리 잘생길수가.. “
“ 정국선배!!- “
전정국 “ 왔어 ? “
“ 선배 배고파요? “
전정국 “ 조금 ? “
“ 이거 먹어여 “

“ 와, 짱 “
전정국 “ 애들도 줘도 돼? “
“ 당연하죠 “
선배 배는 채워보내서 뿌듯했다
선배는 몇 시간동안 경찰에 대해 여러가지를
배우고 있었고 나는 그 모습을 지켜보고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