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

나는 인생 2회차![여주연시점]

내 이름은 여주연 지금부터 간략하게 내 이야기를 해 볼려고 한다. 나는 인생 2회차다. 그때도 지금과 똑같은 위치였지만 그때의 난 사람들의 눈에 띄며 열심히,화려하게 살았다. 그리고 난 누군가에게 밉보여 죽었다. 


내가 재수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난 쉽게 살려고 한다. 화려한 이목구비도 굳이 화장으로 드러낼려하지않고 가족들과 대화도 잘 하지 않을려했다. 그저 게임과 독서에만 빠져살다가 시험 칠 때 되면 교과서 몇 번 보고 친다. 전생에 이미 공부했던 내용이니까.




그런 내 천재스런 모습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학교에서 날 왕따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도 난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요즘 한 게임에 빠져산다. 무려 21명의 선택지루트가 있는 게임이다. 21명 마다 매력이 제각각이며 주인공은 남녀공학의 남장여자이다. 왜 남녀공학의 남장여자일까? 의문점이 들었다. 그래도 의문점은 금세 내 머리속에서 지웠다. 난 인생 1,2회차에 한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게임으로..잘생긴 캐릭터로 내 마음을 푸는 것이다.



내가 오타쿠라고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 뭐...찌질하지만 사전에 찾아보니 오타쿠의 뜻은 무엇인가에 깊게 열중하고 좋아한다는 뜻이니 신경쓰지 않는다.






그래 난 신경쓰지 않는다. 신경 쓰지 않을려했는데.....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