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너희 생각만 했어""나중에, 나중에 우리 꼭 다시 만나자""나도 지금 너희들이 보고 싶지만, 지금은 때가 아닌 것 같아"그렇게 나는 오늘도 눈물로 밤을 지세웠다.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세일미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