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여유롭게
공지

운하별
2021.01.06조회수 12
개인 사정으로 일상이 너무 바빠져서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늘어났습니다.
짝사랑, 조커, 비가 내리는 날 밤에 이어
조금 더, 여유롭게까지 이 팬플러스를 통해 독자님들에게 전하고 싶었으나 부득이하게 연재를 이어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언제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이미 8화까지 연재된 조금 더, 여유롭게의 뒷 이야기가 궁금하실까봐 저의 블로그 주소를 남기고 갑니다.
연재를 시작한 글의 마무리를 짓지 못해 아쉽고 또 미안합니다.
https://m.blog.naver.com/jenny2938
위 블로그는 앞서 연재된 모든 글과 여유롭게의 완결까지 모두 담겨있고, 더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를 통해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