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제:마을 주민들과의 만남
15시간의 비행 후
도착한 이곳은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이다

"여기에요?"
"네 책자에서 나와있듯 에티오피아에요"-피디
"우리가 머물 곳은 어디에요?"-정한
"우와 여기 엄청 덥다"-수지
"여기서는 영어 쓰나? 중국어 쓰나?"-우기
"저희는..."-피디
"우왕 완전 신기신기"-슈화
"이따가 나오자!!!"-우기
"형 이거봐보ㅓㅋㅋㅋㅋㅋㅋ"-도겸
"아 진짜 겸앜ㅋㅋ"-정한

"조용히"
"넹넹"-슈화
"오케오케 언니 말할거 있어영?"-수지
"아니 말하시잖아 숙소위치는 일단 들어야지"-연
"아항~~"-도겸
"저희 숙소 어디에요?"-정한
"여기서 미션이 있습니다!!!"-피디
"네? 미션이라니요 이게..."-도겸
"무슨 미션이여?여기는 영어 써요?"-슈화
"...갑자기 미션이라뇨"-윤기
"일단 무슨 미션이에요?"-태형
"여기서 15분 거리에 저희가 머물 숙소가 있습니다 이 숙소를 마을 주민분들에게 물어보면서 찾아 오시는게 첫 미션입니다"-피디
"여기는 영어가능해요?"-우기
"몇몇 사람들은 영어 사용하겠죠?"-피디

"이게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모두가 당황해할때
"흐응~~ 이상하네~~"-연
"나는 여기에 예능을 찍으려고온게 아닌데 그치?"-연

"뭐하는 짓거리지?"
"연씨 말이너무 심하신거 같네요!!!!"-피디
"일단 장단은 맞춰드려야죠 숙소가 어떻게 생겼죠?"-연
"파란지붕에 기억자로 꺽여서 마당있는 집이요"-작가
"뭐해요 안가요?"-연
"언니!!! 저도 같이가요"-슈화
"저 버리실건 아니죵?"-수지
"영어 사용하실 수 있으세요?"-윤기
"가봅시다 일단"-정한
"15분 거리라고했죠???"-태형
"갑시당 갑시다앙"-도겸
모두가 가려고 할때
"그리고 다음에는 이런일 없으면 좋겠네요 그게 둘다 좋은거 아닐까요?"-연
마지막 한방을 날렸다
숙소로 가는 중

"저분한테 여쭤볼까요?"
"좋아영 누가 물어볼꺼에요?"-우기
"제가 물어볼게요"-정한
"실례합니다, 영어 할 줄 아세요?" - 정한
(실례합니다 혹시 영어 사용하실 수 있으시나요?)
"내 휴대폰 매장에 있나요?" -우기
(아니면 중국어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