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히히히히히힣
이거 처음 써보믄데
일진을 피구공으로 맞췄습니다 이거
짐만 되나봐편 제가 쓴거 보고
이런말 하기 쫌 쑥스럽지만 헤헤
많이 울었어요
좀 제 상황과 비슷한 것 같아서..?
뭐 알아달라 이런건 아닌데
그냥 요즘 이런저런일로 좀 많이 답답하고
울고싶은데 털어놓을 곳이 없길래 끄적여봤어요ㅋㅋㅋ
뭐가 다 제 탓같고
뭘 해도 사람들이 저에 대한 기대가 크니까
꼭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데
제가 포기도 진짜 빨라서
꼭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솔직히
많이 부담도 됐고 그런 것 때문에
하기 싫어도 했고,
그런게
좀 제 속을 많이 뒤집어 논 것 같아요ㅋㅋㅋㅋ
아 물론 글 쓰고 이런거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재밌어요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사담만 가득가득
아 스포를 좀 해드리자면
곧 엪소 올라갈건데
제가 좋아하고 힘들어할때 자주 듣는 노래를
여주가 듣고 웁니다..!
흐흐 그럼 남은 하루 화이팅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