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유명 일진이랑 엮인썰

우리학교 유명 일진이랑 엮인썰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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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유명 일진이랑 엮인썰






하..ㅋㅋㅋㅋ..얘들아 오랜만이야.오늘 오자마자 가방들었다.. 듣기로는 가방 안들고 다닌다는데, 나때문에 들고 왔나 봄... ㅆㅂ... 떡같이 생긴애는 어제 나 그대로 따라하면서 놀리고..친구년은..이미 튀었다..ㅎ... 개같은 새끼..
솔직히 속마음으론 별의 별 생각은 다했다고...
아 시발 이새끼가 나 ㅈㄴ 패면 어쩌지, 막 키셔 되는거 아니야..? 이런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때 갑자기 손이 내 이마를 툭.. 그래서 뭐지? 했더니 그 애 손이..
내 이마에 있더라고..?^^

기둥에 부딪칠뻔 해서 걔가 막아줬음..걔가 아 시발 썅년이 앞 똑바로 안봐? 눈깔이 있으면 처 봐;; 이러는데 고마운데.. 뭐이리 싸가지가 없어?!
망개친구는 킄 앞 좀 잘보고 다녀 초딩~ 이러고
망개새끼 진짜 순해보이는데, 얘 화나면 싸가지 일진 못지않게 무섭다네..그래서 ㅈㄴ 찐따같이 으응.. 이랬다고..ㅜㅜ..

솔직히 나도 성격 좀 더러워서 한 성깔하거든. 그래도 
전교회장 이미지 생각해서 조용히 다닌단 말이야.
또라이 전교회장이라면 다들 아실까?..ㅎㅎ
문제는..내가 오늘 마법이였던거야..내가 생리통이 진짜 오지게 쎄거덩...ㅠㅠ..지금은 괜찮아서 쓰고있긴해...ㅎ 아침까지는 모르고 괜찮았거든..근데 3교시 쯔음..? 수업이 끝나고 4교시가 체육이였단 말이야. 근데 하필 오늘 체육이 그 싸가지일진 반이랑 우리반이랑 피구 하는거였어..ㅠㅠ..난 그래도 운동 좀 잘하는편이라 좋아하면서 
나갔는데 생리 시작하기 며칠전에 배가 살짝 아픈게 있는데 난 걍 똥배인가보다 생각하고 가는데..
똥배처럼 아픈게 아닌거야..; 

하 좆됐다 라고 생각한 순간은 이미 피구가 시작한 후고... 어쩌지 하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애가 내 배를 존나 쎄게 강타하려고 내 배 쪽으로 공을 던졌는데 내가 잡았거든? 근데 배가 오지게 아픈거야 이미 끈적한 무언가는 흐르고...그래서 배 부여잡고 주저 앉았는데 갑자기
그 싸가지 일진이 나를 공주님 안기하고 보건실을 가는거야...;; 일단 내려야겠는데 움지기지는 못하겠고..
겨우겨우 입을뗐다? " 으윽...ㄴ..나..혼자 갈..게...내려..줘.. " 너무 아파서 이랬는데 걔가 " 걸을순있냐. 약해 빠져선..ㅉ.. " 이러고 보건실에 데려다 줌.. 지금 얘 자서 몰래 쓰고있는데..하..ㅅㅂ...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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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존잘이면 이미 게임끝..모든 용서가능임..ㅜㅜ
    ⤷ 글쓴이 ㅅㅂ 니가 해볼래?
       ⤷ 노답 미미미미미안


방해 와우...ㅅㄹㅌ...


참치새끼 헐..힘내용..!


중고딘 알라서점 첨부터봤는데..불쌍...


맛있으면 0칼로리 우리학교같은데..힘내요!



빠각 걸리면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