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218번째 사담도 쓰겠죠?
940218번째 사담도 썼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1주년 기념 이벤트 기억하시나요? 이벤트 상품? 아무튼 신청하신 소원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거덩요 혹시 보고싶으신 분들 절 팔로우해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많이 부끄럽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잘한거같기도 하고 못한거 같기도 하고 그런 애매한 느낌입니다. 뭘 할때 완벽하게 하려는 습성이 있거든요. 근데 뭔가 녹음하면 할수록 이상해지는 그런 이상한 필링.
그래서 원랜 내가 마음에 들어야 올리는데 이번에는 뭔가뭔가 애매하게 마음에 드는 그런 기분.
잘 들어보시면 다 티날겁니다. 제가 녹음을 여러개해서 합쳤다는 것을요….
지금은 볼빨간 사춘기 - 별 보러 갈래? 듣고 있습니다. 어우 좋더라구요? 하하하하
힐링하는 곡 같음

혹시 이 사진 기억나시나요?
사담 초창기때 막 사진넣고 그랬을때 사용된 사진이거덩요. 갑자기 생각나서 넣어봄.
오늘 제이홉님 라이브 보셨나요? 전 못봤는데 후 아니 제 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V라이브가 깔려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막 알람도 설정해논 줄 알고 아 내 폰 또 문제네…. ㅇㅈㄹ하고 있었는데 보니까
앱이 아예 없었음
하 애꿎은 내 폰만 욕 먹음 미안하다 쌈무그린.
아무튼 사실 오늘 제홉씨 생일 축하하러 사담 썼음.
생일축하드립니다.

이 사진은 제가 보고 반해가지고 바로 캡쳐한 사진이거든요. 이게 뭐냐면 호식씨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임. 아니 존나 멋있잖아요 미친
생일짱짱 축하드립니다.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