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았습니다.



이거 누구야!!!!!!!!!!!
누가 넣었냐구!!!!!!!!
아주 그냥 깨물어줄겁니다. 너무 고마우니까요.
감사합니다 하하하 개노잼같아서 연중할라했는데 이렇게 올라오니 하하 6화를 아주 그냥 올려부러야겠구만?? 😍😍
기대하세요. [나의 경이로운 아저씨]도 확 그냥 올려버릴랑께.
아니근데 팬플은 왜 자꾸

이렇게 쓰는갑니까???? 난 이해를 못하겠어요.
아니 한두번도 아니고 언젠가부터 쭈구루루우우우우우우욱 이런식으로 오류냄. 막 2302년 만들어냄. 혼자 딴세상 사나. 하이고메.
아무튼요.
왜 제목을 생일선물이라거 했냐면요
저 그저께 생일이었거든요 후후
기억하신분.
4월 14일 기억하심분???????????
잊어버리셨어도 괜찮급니다. 어차피 저도 생일 기억 잘 못함;
아무튼 여러분 사실 전

이 댓글을 보고 생일 기념 제 근황과 이런것들 다 해서 사담 올릴라햇거든요. 하하 근데 이렇게 좋은 소식도 함께할수 있다는게 너무 기분이가 좋군요.
암튼간에
잘 지내셨나요.
물론 전 인스타에서 활발히(아님) 할동하고 있긴 하지만 사담방에서의 박앙탈을 안보여준지는

시바 이게 몇달전이야.
이렇게 소중한 사담방을 썩히고 있었다니 송구스럽습니다.
얼마나 제 근황이 보고싶으셨겠습니까.
아닌거 앎.
뭐 아무튼간에!!!
전 바뀐게 졸라게 많거든요 하하 근데 이거 다 쓸라면 너무 분량이 많아져서 여러분들이 읽다가 뛰쳐나갈수도 있을것같단말이죠.
하지만 난 다쓸가임.
미안합니다. 뛰쳐나가실 분은 지금이라도 돔황챠……..
일단 첫번째 전 엠비티아이가 바꼈는데요!!!
완벽한 ISTP였던 난

이제 완벽한 ISFP가 되어부러!!!
와 시바 ISFP 특징 이런거 봤는데 지금의 나랑 너무 똑같은거 있죠. 미뗬음.
여즘 그거 유행하잖아요 뭐얐디 그

(제 현생계 인스타 스토리 사진임 하하)
이거 말입니다.
라벨스티커군여 이름이. 한국에서 유행하죠? 미국 안에서의 한국인들 사이에선 엄청 유행합니다. 그래서 저도 햇는데 저저 특징들 좀 보세요.
완전 나거든요.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근데 저게 잇프피라네요.
아무튼 존나 잇프피 되어버림.
하하하 난 이제 T가 아니도다!!!!
아머튼 그렇구요 두번째는
진로를 바꿨습니다.
호호 뭐로 바뀌었을까????? 궁금하다면 오백원.
은 너무 MZ세대에 걸맞지 않은 발언이구요. 네 제 진로는
원래 미술이었다져. 공부를 너무 못하니까 미술쪽으로 가서 그래픽 디자이너를 하는거야!!! 라는 개쩌는 꿈을 꾸고있었는데 요즘들어 걍 미술 하기 싫어짐.
그래서 바꿨습니다 하하 바로바로
간호사로 말이죠!!!!!!!!!
존나 뜬금없이 이게 뭔 소리냐구요..? 공부도 못하는데 뭔 간호사를 하냐구요…?
요즘 갑자기 정신차려서 공부를 하다보니 은근 나쁘지 않다는 걸 깨달앗고 돈을 많이 번다는 내용에 혹해서
는 아니구 미래가 보장되는 직업이니까 바꿨답니다.
간호사 박앙탈 많이 기대해주세요 하하.
그리고 세번째.
아 바뀐것들 쓰려고 예전부터 머릿속에서 막 구상햇었는데 어디 좀 적어둘 걸 그랬네요. 생각이 안남 아 생각났어요
제 길고 길었던, 자그마치 9개월의 짝사랑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인스타 스토리 보신 분들은 엥 ‘두달동안 어사였던 짝남에게 생일축하를 받았다’고 자랑햇으면서 먼 개소리래 하실수도 잇으시겠지만
네
끝났습니다 인스타는 그냥… 전짝남이라고 하기엔 점 그래서….. 짝남으로 표현하긴 햇지만 제 짝사랑은 끝났어요.
사실 아직 좋아해요 근데 좋아한다고 안할거임!!!
원래 마음이 너무 컸는데 (ㄹㅇ 얘가 안좋은 대학을 간다 해도 무조건 따라갈 의향이 있을만큼) 너무 심해지는 것 같아서 이건 뭐 짝사랑 수준이 시바 너무 커져서 이제부터 안젛아하려고 작정해서 피해다녔더니 졸라 어사돼가지고 후훗.
이렇게까지 좋아해본 사람이 없다 ㄹㅇ ;
아무튼 그게 벌써 두달전. 네… 근데!!!! 생일날 생일축하를 해줬단 말이죠.
아 아니에요 그만생각할래요.
끝.
그리고 네번째는 정말 생각이 안납니다 허허.
그래서 여기까지 하려구요. 더 생각나면 말씀드림 히히 고마워요. 아직까지 제 곁에 남아계시는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외롭지 않으니까요.
헐 근데 네번째 생각남
감동깨기…….죄삼다
네번째는 말이죠 제가 신작을 내는 동시에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이건 홍보입니다.


헤헤 만괂부. 아니 많관부.
유후. 그리고 몇달전에 엄청난 분의 엄청난 추천으로 엄청난 블로그 작가분의 엄청난 글을 읽고 블로그에 빠져버렸다죠.
저 진짜 그 작품 얘기해도 되나.
모르겠어요. 근데 진짜 하 여러분들도 다 아실 것 같긴 한데 딱 한번만 말할게요
티처님의….. [내 새끼가 왜 그럴까?] 입니다… 하하하하
저 진짜 그거 정주행하는동안 하루하루를 내왜까를 위해 살았음 진짜 추천해주신 분
말해도 되나.
방탄내사랑님을 향해 모두 박수 엉엉엉
와 진짜 와 이거 안보신분?????? 진짜 없어야함 날 위해 추천해주신 방탄내사랑님이 안계셨다면 전 진짜 지금의 전 없을거예요 여러분들 진짜 진심이ㅔㅛ 진짜로
아 진짜 제발 봐주세요 내왜까 미쳤어그냥 무조건보세요.
걍 봐!!!!!!!!!
죄송합니다.
아무튼요. 개쩌는 걸 발견하면 나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무조건 먼저 드는 그런 개같은 성격을 발휘하고 있던 저는 신작을 내면 팬플 위트 블로그에서 동시연재를 하겠쒀!! 라는 개멋진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 블로그 있음!!!!
홍보 맞음!!!!
이름은 앙탈이구 블로그 이름은 사랑을 하고 싶다 임!!!
거기에 [안타 타이밍]이랑 [나의 경이로운 아저씨] 다 있음!!!
아니 진짜
[나의 경이로운 아저씨] 제목 [경이롭다]로 바꿀까요.
자꾸 [나의 경이로운 아저씨] 칠때마다 습관적으로 [경이롭다] 쳤다가 지우고 다시 쓰는 그런 불상사가 계속 생긴단 말이죠.
아니에요 안바꿀래요 난 [나의 경이로운 아저씨] 좋아요. 그래서 생각난건데
왜 팬플은
제가 뿌린 떡밥아닌 떡밥 그러니까 아무도 모를 떡밥을 혼자 정확하게 캐치해서 작품 홍보해줄때 그 파트를 딱 보여줄까요. 나 너무 신기해. 아니면 사실 내가 떡밥을 너무 티나게 뿌리는데 독자분들께서 모른척 해주시는 걸까.
- 스포 유의, 직접적인 스포는 하지않지만 약간의 스포도 싫어하시는 분들은 빨간 하트(❤️) 나올때까지 실눈 뜨고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슴다 -
저번에 경이롭다 베너 올라갔을때도(17번째 사담 참조) 그 하이라이트 대사. 그거 사실 떡밥이거든요. 존나 떡밥임. 나 처음에 그거보고 엄청 놀랐잖아요. 지금은 지워진 스포 구간에 그게 왜 떡밥인지 썼단 말이죠.
공개는 하지 않겠어요 걍 그게 졸라 떡밥이라는 것만… 알려드립니다.
❤️❤️❤️❤️❤️❤️❤️❤️❤️❤️❤️
하하 여러분들의 작품감상에 해를 끼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경이로운 아저씨]가 [경이롭다] 이기 때문이죠. 스토리 거의 안바뀜. 어니 걍 똑같기 때문에 떡밥도 똑같습니다.
하.
아무튼간에요.
사랑한다구요 하하하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진짜 존나 사랑함. 욕 죄송합니다. 솔직히 제가 만약 여러분들 입장이었다면 이거 안읽을것 같아서 더 감동받는것 같습니다.
그냥 다 사랑합니다 아 여러분 그리고
나 이제 이거 할 수 있다!!!!!
“응원 노노합니다.”
아시는 분.
사실 공백기동안 사담밖에 올리는게 없으니까 응원 노노합니다 못썼는데 이제 쓸수 있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응원 노노합니다!!!!!!!하하하하하하!!!!!!

ㄴ 당신의 드립력은 미띤것 같습니다. 보고싶어요 어디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