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즘 머하고 지내신가요 전 오늘 두번째 미국 수능을 치르고 왓답니다 근데 샹
시험 중간에 쌤 두분께서….^^ 들어오셔서 막 떠들고 가져가지고 걍 날려먹었습니다! 개웃깁니다 우하하 사실 하나도 안웃김
오늘 대시험을 치뤄서 그런지 모든것이 끝난 기분이고 내일 당장 시험이 세개나 잇는데 공부를 하나도 못하겟지 뭡니까 ㅜ 기말고사 끝낫는데 또 공부해야되는기분이에오
그래서 사담을 쓰기시작햇습니다 사담이라는 단어도 너무나도 오랜만이네요
할일 다하고 남은시간에 놀고싶은데 단한번도 이것이 지켜진적이 없어서 속상할 따름이에요 근데 잇잖앙ㅅ 여러분 각 잡고 나하고싶은거 할라잖아요? 막 몇시까지 존나 놀고 다시 공부하자 하면서 한 세시간 잡고 글 쓸라하잖아요?
존나 안써짐
글은 공부해야되는 시간을 뺏어서 글 쓰는게 젤 잘 써짐 먼지 알죠 그래서 하 이 드러운 운명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사실 글도 막 그렇새 완벽하게 안쓰고 편하게 이렇게 즉석으로 후다다닥 쓰고싶답니다 살짝 각 잡고 하면 뭐든 안되는듯 대충대충 하고 잘하려는 마음없이 그냥 하면 그게 가장 좋은 결과를 낳는듯
그냥 막 어? 지문도 ~~ 햇음 이런식으로 확 써버리고싶음요 전 스토리구상을 걍 주절주절 쓰거즌요 생각나는거 아무거나
그건 ~ 햇음 이 문체가 가득한데 오히려 전 제가 낸 글보다 스토리 구상한것듷 읽는게 더 재밋고 몰입감 잇더라고요
하 잠시만
써보니까 ㄹㅇ 스토리 구상한거를 걍 고~ 대로 움짤만 넣어서 출판하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은근 제 스토리구상 두서 잇음 기슨전결 시바 다잇음 ..;.;;;;;;
몰라요 몰라 이 사담을 봐주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겟슴다 ~!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와부러서요 ^^ 허허
그냥 그렇다구요 문제는 나경이 이미 1화부터 6화까지 진지한 문체로 가득하다는게 문제죠 모 갑바기 7화부터 ~ 햇음 막 썰풀듯이 이렇게 가버리면 독자분들 캐당황 ;;
응 연재 안하는게 더 당황 ;;
몰라요 걍 인생 망햇다 ! 모르겟다 정답을 모르겟다 정답을 머르겟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