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_efghij_lmn_pqr_tuvw_yz

93 블로그 라는 제목으로 며칠전에 쓰고 안올렸던 글

안녕하세요 열어분 저는 지금 노트북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데요

혹시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글씨가 엄청 큰가여 아님 엄청 작은가여 아님 딱 적당쓰한가여


일반 글씨체로 하면 이거고

굵은 글씨체로 하면 이거고

기울어진 글씨체로 하면 이거예요

둘다 하면 이거

참고용이음음


노트북에 팬플을 깔수있더군요 하하하

요즘 폰을 아예 안써서 노트북으로 글을 업로드할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거든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읽으시기에 제 글씨 크기가 알잘딱깔센으로 적당하다면

전 이제부터 이렇게 연재를 하겠습니다


너무 크다면 뭐...쩔수업이 휴대폰을 소환하도록 하죠


아무튼요 네


너무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않아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현생 챙기면서 글도 잘 쓸 줄 알았던 나 자신....

반성합니다


그래도 멈추고 싶지는 않아요

연재텀이 너무 느리더라도... 글을 올리겠숴.


아니 근데 여러분

팬플러스는 비쥐엠 기능 안되는게 너무 아쉽쓰인게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 비쥐엠을 걍 유튜브에서 아무거나 찾아서 다 올릴수 있잖아요

그렇게 올린 비쥐엠을 들으면서 글을 읽는거랑 걍 아무것도 없이 글을 읽는건

그 느낌 자체가 진짜 천차만별임


제 글이 아무것도 없이 읽기엔 너무 지루한 글인데

(제가 봐도 그럼)

비쥐엠과 함께 어우러지면 나름 괜찮단말이죠

몰입도 잘되고


그래서 지금 고민중임......

블로그에서만 연재할까 말까


허허 팬플이 내 고향이긴 하다만

난 비쥐엠이 필요하도다


물론 지금은 동시연재를 합니다 팬플 위트 블로그 이렇게 세개를 말이죠

하지만 비쥐엠과 함께 나오는 글은

블로그에서만 감상가능이란 말이죠...


한곳에서만 특별하게 뭔갈 해주는것같아서

뭔가 좀 그런것같아요


그래도 팬플 할까여

여러분들은 팬플이 좋나요

블로그가 좋나요


솔직히 전 블로그에만 연재하는게 젤 맘편하긴 함

쓰고 걍 올리면 끗 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팬플의 서비스는 요즘 서서히 죽어가고있……네

방탄분들도 안보이시고 허허

옛날에 계셨던 분들도 거의 떠나고 몇분 없으시니

서서히 팬플에 대한 애정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긴 했습니다


그래도 팬플을 절대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던 제가

이렇게 마음을 바꿔서

떠나겟다고 하는 건 여러분들이 너무 서운하게 느끼실만한 말같아서요아니 떠난다는 말이 아니고

앱도 계속 깔려있을테고 계정도 계속 있고 작품도 표지도 있고 할테지만 활동을 안한다! 이말이예여

이게 떠난다고 하는거랑 마찬가지긴 하네

만약 떠난다면 예전에 팬플에서 연재했던 작품을 다 내놓고 남겨둘거임

부산사람이라던가 사랑해서 그래 사랑해서 라던가 또 뭐있었지


음 아무튼


복잡쓰하네요


그러면

이거만 물어볼게요


여러분들은 지금 블로그 앱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