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에 대하여

013.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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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플러스에 대하여

013. 작가










팬플러스에선 작가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표지작가
글작가





표지작가는 표지를 만든다.
금손들 많아 눈이 멀어버릴 수 있으니 필수로 선글라스를 구비해 두어라. 휴지도 같이 구비해두면 좋다. 표지를 신청하여 받을 때의 그 감동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유명한 표지작가분들은 이미 신청이 밀려있으니 얼른 달려가서 말뚝이라도 박아놓길 바란다.





글작가는 글을 적는다.
필력이 뛰어난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의 글을 읽으면 마치 구름위로 두둥실 떠올라 하늘 높이 날다 수직낙하로 떨어져 바다에 퐁당 빠지게 된다. 그대로 용왕을 만나 금은보화를 얻게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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