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에 대하여014. 게시판게시판 팬픽에 들어가면 앞서 말한 금손 표지작가분들이 표지를 올려놓은 것이 있고 미친 필력을 보유하신 글작가분들이 단편을 올려놓았거나 홍보를 하고 있다.그러나 게시판의 묘미는 역시나 열띤 토론이라 말할 수 있다.가끔씩 논리 갓킹 작가분들께서 한가지의 주제로 토론을 하는데 그 열기로 고구마를 삶을 수 있다.언제 또 다시 열릴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그냥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