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춥고, 텅 비어 있다. 이거... 나 아닌가?
한 걸음 내디뎠다. 또 한 걸음. 그리고 백 걸음 더. 여긴 어디지? 시계 초침 소리가 들린다.
똑딱...똑딱...똑딱...똑딱
그러다가 멈췄습니다.
여기엔 아무도 없어. 아무도 이곳을 모르는 것 같아. 나조차도 여기가 뭔지 모르겠거든. 마치 아래로 끌려가는 느낌이야. 이 힘은 뭐지? 왜 이런 거지?친숙한?

쉬잇...
안녕하세요 러비티 여러분!!! 지금 당장은 이 글을 진지하게 쓸 생각도 없고, 끝낼 생각도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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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 수 있어, 러비티들!!!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