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

사랑의 미학

하얀얼굴에 별처럼 초롱초롱한 예쁜 눈과 
남자다운 턱선에 약간의 붉은 기가 도는 체리 입술
한번 안기면 “폭” 하고 안길것만 같은 단단한 몸
무엇을 하든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며 감사할줄 아는 당신
자신이 사랑하는 형들 아미들을 위해 온몸 부서져라
얼심히 춤을 추고 너무 아름답고 어떤 음악에도 잘 
어울리는 특유의 음색을 나는
사랑합니다
정말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싶다는 그 맘을 나는
다 헤아릴수는 없지만 그 마음을 
나는 존경하고 또 본받고 싶어요 
그런데 왜 당신은 이런 마음까지 완벽한 겁니까..
당신을 보는 순간 내 심장은 이미 당신을 향해
콩닥콩닥 뛰고 있어요 당신의 존재가 내가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동기가 되고 당신의 목소리와 가사 덕분에
하루하루 힘든 날들을 위로받고 있게 되요
당신의 그 열정을 나는 본받고 싶고 너무 존경하고 
멋있고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이 춤추는 모습을 보면 나는 감탄할 뿐이고
당신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정말 진심이 
가득하다는것을 나는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당신을 보며 나는 꿈을 키우고
언젠가 당신 앞에 나타났을때 내가 당신앞에서 정말
부끄럽지 않고 떳떳하게 만나고 싶어요
그래서 그게 나의 또다른 오늘 하루 To do list에
적히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정말정말 노력합니다
가끔 실패와 좌절을 겪지만 괜찮아요
그 실패와 좌절 덕분에 당신의 응원을 다시 듣고
다시 한번 일어날수 있고 넘어져도 괜찮다고
다시 툴툴 털고 일어나면 된다고 하는 당신을 나는 너무
사랑하니까요
정말 한국이 이룰수 있을까 하는 그 엄청난 일들을
당신의 노력 덕분에 나는 그걸 지켜볼수 있고
꿈을 꾸고 응원하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미치도록 보고싶고 만난적 없지만 응원하게 
되는 이 감정.. 

사랑  일까요..?

하루하루 일어나는 당신의 성과와 포기하지 않고
지칠듯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절대 포기는 하지 않는
당신을 너무 존경하는 나는..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그냥 그저.. 
사랑해서?
그게 맞나봐요 정말 말로 다 할수 없지만
그냥 나는 당신이 나의 존재를 알지 못하더라도
그냥 내 위치에서 당신을 응원하고 또 존경하고
또..





사랑하고 싶어요 


그게 내가 바라는 전부이니까
그냥 내 위치에서 내 마음은 거짓되지 않으니까
숨기지 않고 있는 내 마음 그대로를 표현할게요
제발..내 사랑이 당신이 가는 모든곳에 닿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