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그 다정한 말투와 눈에서부터 느껴지는 다정함
너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와 너의 모든 말들 덕분에
내가 하루를 살아갈수가 있어
너의 그 눈빛 덕분에 나는 내가 살아있다는걸 매일 느껴
너의 그 미소 덕분에 나까지 웃을수가 있어
너의 모든 행동, 말, 눈빛은 나를 설레게 하고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 나는 너랑 같은 공기를 마시고
너랑 같은 나라에 산다는것 만으로도 감사할수 있어
이 모든게 다 네 덕분이지 않을까?
내가 널 만나게 된 순간부터
“모든게 우연이 아니다”라는 것을 난 직시했어
사랑이라는게 참 신기하더라
너라는 사람이 참 좋더라
그냥..
너의 모든게 난 좋더라 정말 “사소한 것까지도”
난 너의 모든게 정말 빠짐없이 다 좋더라
정말 솔직하게 빠짐없이 너한테 다 말해주고파
하지만 그럴수 없다는 사실이 정말 슬프면서도
이 생각이 들면서도 나는 그저.. 감사하더라
너라는 사람이 나를 모르더라도 너는 ‘우리‘를 알잖아
개개인이 아니더라도 너는 나와 다른 공동체를 알잖아
그래서 나는 오늘 하루를 살수 있고
하루하루가 정말 감사해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내일모레도 항상
너와 팀원들이 어디에 있든 뭘하고 있든
나는 언제까지나 감사할거야
그리고 언제돌아오더라도 기다릴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