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우와 로하의 신혼집. 알람소리에 놀라 잠에서 깬 로하가 은우를 깨운다.
로하 - "(은우의 볼에 입맞추며) 서방님 빨리 일어나. 자기 지각하겠다."
은우 - "(로하를 끌어 당겨 품에 안으며) 로하로하 우리 조금만 더 이렇게 안고있자~"
로하 - "(은우를 바라보며) 딱 5분만 이렇게 안고 있기다~"

은우 - "(로하를 바라보며 장난스런 말투로) 싫은데~ 나 우리 자기 절대 안 놔 줄건데~"
로하 - "(은우 품에 꼬옥 안기며) 그럼 나도 그냥 이러고 있을래~"
은우 - "(입술에 입맞추며) 로하로하 사랑해~"
************************ 작가의 맺음말 *************************
첫 작품이라 많고 부족하고 어설프지만 끝까지 읽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각들을 글로 표현한다는게 정말 어렵네요. 생각나는대로 정리해서 글을 쓰는 것이 글재주가 없는 저로써는 정말이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다음번 작품은 좀 더 발전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의 작품 아닌 작품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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