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떡이 뭐에요?
맞아 나도 모르는데..누나 알려줘요!!
떡볶이는 알아?
헐!!그..맞난거(범규)

아아!!그거 맛있는 그거!!!(수빈)

야!!연준아!!
(조용)
놔둬요...누나 저 형이 알아서 하겠죠
맞아...저 형 많이 삐져요(범규)
아...응응!!
....
몇분뒤
얘들아...배달이 안됀데 나 나갔다 올게!!!
네,,누나!!!근데 괜찮겠어요? (수빈)
왜?
밤이잖아요...(범규)
아..괜찮아!!
나 나갔다올게!!
펑
"같이가"

연준이?
밤에 위험해,,,같이 가...
ㅎ..너 풀렸냐?
도리도리))전혀
아...그러셔?ㅡㅡ
나가자
그래,,나가자
포장해서 가는 중
야야 아아 연준아!!!
'같이 가준다더니..여우로 변해 있다'
어우...치사해
'저저..배은망덕한 여우새끼를 봤나?나 욕한거 아님 새끼여우를 여우새끼라고 바꾼거임'
닝...
'하...말을 할거면 제발 사람말로 하라고,,이 답답아!!!'
야..어이!!!
니닝..
'저거 봐라?구석으로 가네?'
야아!!!
펑
...뭐하냐? (여주)
일로와 (연준)
'얼씨구절씨구 어디서 주인한테 이리와라 가라야??내가 호구냐?'
이리와봐... (연준)
'그렇지..잘생긴 얼굴에 넘어가는 내가 호구지..암 그렇고 말고'
왜?또 뭐?
걔들한테 잘해주지마..질투나
....?
그리고 못 참겠어
뭘?
나...잠깐 실례

'우리의 거리가 좁혀졌다...아주 조금씩,조금씩 그리곤 연준이가 입을 맞췄다'
...!!!!
'길지도 짧지도 않게
행복하ㄷ....'
띠리링
€누나 언제와???(수빈
€ㅎㅎ...기다려어
€네에...
왜?누구야?
토끼..언제오냐고 물음
아아...분위기 깨졌네

'나만 그런거 아니구낳ㅎ'(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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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러분덜!!!
저 이 작품은 1주에3일 연재합니다앙!!!
손팅❤

손팅 꼭 해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