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공기⁷ 작가님 표지 🐌

아무리 늦어도
1년 안에는 배달을 드리자 하던 저였는데
3개월을 푹 아주 그냥
익혀질때까지 푹 쉬다 와버렸네요
1년 2개월… 뒤에 드리는 표지
이젠 쓸모도 없겠지만 꼭 만들어드리고싶었습니다
아직 팬플에 계신가요
허허 죄송합니다 면목이 없습니다
제 표지… 관람해주시고 용서는 하지말아주십쇼
<진한 빨강 버전>


<연한 빨강 버전>

(원본, 너무 길어서 한번에 모았어요)

<속지>
(배경X)

(배경O, 진한 빨강)

(배경O, 연한 빨강)

(원본, 너무 길어서 한번에 모았어요)

예쁘게 써주세요. 아니 어울리는 사진이 죄다 파랑파랑한것들이라 영혼을 갈아보았습니다. 쓰시지도 못하겠지만... 그림의 떡이 되어버렸지만... 할말이 없네요. 연한 빨강에도 한복을 입혀주고 싶었는데 도저히 맞는 애가 없더군요. 그래서 원래 옷 버전만 있습니다. 그래도 사극 느낌이 없진 않더라구요 후후.
<적용 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