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뇽 작가님 표지 🐌


아기자기 느낌에 중점을 아주 많이 두었는데
뭔가 다만들고 보니?
어?
이게 뭔 아기자기?
느낌이 들어 조금 더 아기자기하게
추가한 게 조금 있답니다.
처음으로 방탄분들 말고 다른 분들의
표지를 제작해봤는데
뭔가 느낌이 새롭더라고요.
막 사진 찾는데 다 내가 모르는 사진이라서
다 멋있어 보이고 그런 기분이랄까요.
허허허허 아주 그냥 좋와버린 경험이었습니다.
<축소 버전>


ㄴ 사실 이게 아기자기 느낌내려고 추가한 거랍니다 하하..
<확대 버전>


(원본)

예쁘게 써주세요. 뭔가 계속 보니까 노란색 꿀떡 생각남. 아 꿀떡 먹고싶네요. 제목에 ‘일주일’ 부분에 ㄹ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그냥 쓰니까 자꾸 제가 원하는 제목의 범위를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눞혀버렸습니다. 아주좋아ㅛ.
< 적용 예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