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훈이 우지한테 설레고픈분들?

여기 있잖아

[본 글에는 욕설이 들어가 있습니다]




BGM🍃- {beautiful - 세븐틴}







<님들 님들 내가 ×나 설레는 썰 풀어드림 다 들어오셈>
오후 11시 22분










"요오올ㄹㄹ 그래서 그래서 누가 먼저 고백했는데?"

'아닝~ㅎㅎ 걔가..."

"우어어어어!!!!!내 칭구 믓쟁이 믓쟁이"







한가로운 체육시간이였음...

나랑 내 친구A가 A남친에 대해 말하고 있었단 말임..

근데 계속 말하던 중간에 과연 우는척하면 남친이 달려올지 에대해 실험을 해보기로 했단말임

그래서 해봤지









"야...울지마.."

'흑흙흡흑류ㅠㅠ'

"아 울지마"

'흐어어엉ㅇ유ㅠㅠㅠ'

"야!!!! ☆☆☆니 여친 운다!!!"

☆☆☆- '뭐????'

☆☆☆-'왜 울어 왜 누가 울렸어'

















근데 걔 남친이 나랑 친한 남사친이랑 바로 달려온거야

나는 개킹받아서 혼잣말로 짓거렸는데 그랬더니 나랑 친한 남사친이..
















"이 눈새야 니 여친 안운다 어후 짜증나"

'히히 나 안울지롱~~'

☆☆☆-'아 깜짝놀랐잖아'

"어후 커플새키들..."

"내가 울면 누가 달려와주려나..."

"날 좋아해주는 친구는 있으려나..."

"여기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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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잖아"

"너 좋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