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래냐? 꼬맹아
Y 여주 S 승철 YM 여주맘
YM 시끄러 가스나야 밥이나 먹어 확 마!! Y 눼눼 먹을께요 YM 밥 안준다? Y 안돼 엄마 그건 나한테 고문이야 S 피식)
Y 난 진지한데 왜 웃냐 웃겨? 웃기냐고 S 아니? 안 웃긴데 Y 그럼 왜 웃는거야 S 그냥 어떤 동물이 생각나서
뀨? 나?
S 꾸마♥ Y 지금 나 보고 개같다는...? S 난 그런 뜻으로 말한거 아닌데 난쟁아 Y ㄴ..난쟁이? 그 백설공주책에 나오는..그 키작은? S 이야..자소서 잘 말하네 나중에 면접 볼때 그렇개 얘기 하면 될듯ㅋㅋㅋ Y 미쳤니? 아님 맞고 싶어서 도졌니? S 미친거나 도진거나 거기서 거기지 뭐가 달라 Y 지금 너 공부 잘 한다고 티내는거지 일부로 나 엿 먹일 려고 S 너 자유로 생각해 내가 아니라고 말해도 안 믿을꺼 잖아 Y 응 넌 나를 너무 잘 알아 누구보다 더 (엄마를 보며) YM 왜 나를 보면서 얘기하냐 가스나야 (숟가락으로 머리 강타) Y 아!! 엄마가 내 머리 때리니까 내가 공부를 못 하는거야 뇌세포가 다 죽어서!! S 너 어처피 공부 못 하잖아 YM 역싀 승철이가 잘 아네~ Y 내가 공부를 안 하는거지 하면 잘 하거든!! S 알겠엌ㅋㅋ 하다가 모르는거 있음 물어보든가 ㅋㅋ Y 싫은데 멍청아? S 멍청이라니 너는 전교2등이 멍청한거 봤냐? Y 너가 한게 실수 해서 1등 놓친거라며 그게 멍청한거지 S 그건 실수한거지 멍청한건 아닌데 난쟁아ㅋㅋ YM 어머어머 승철이 전교2등이야? S 네..하핳 YM 승철아 너 내 아들해라(?)
음..마지막 대화문이 좀..이상한가요? 실제로 작가친구 엄마가 저한테 하셨던 말이라서 써봤어요 물론..제가 전교2등은 아니고..성적이..중하위권 중상위권 중간쯤에 있는데..목표가 지금 중상위권으로 가는거라..빡공중에 썻어요 ㅎㅎㅎ
다음에 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