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래냐? 꼬맹아
S 승철 Y 여주 YM 여주맘 SM 승철맘
S 에이..그래도 여주가 있는데 어떻래 그래요ㅋㅋ YM 괜찮아 쟤는 할머니 집에 보내면 돼 Y 엄마??
YM & Y 투닥투닥
S 음... 가야지..?
철컥
간거 모른다는 듯이 계속 투닥거리는 둘..아니 두분
* 계속 밥먹는거에만 스토리를 끄는것 같아서 급전개를 할께욥
다음날 아침
오전 6시 30분
나는 알람: 띠리리리ㅣ리링
S 흐아암..쩝...(앉아서 멍 때리는 중) SM 최승철 너 또 멍 때리고 앉아있지?! 씻고 준비 해!! S 아ㅏ 최승철이라고 부르지 말라고오!!
SM 그럼 최승철을 최승철이라 부르지 뭐라 불러 S 성 안붙이고 부르면 되잖아ㅏ!! SM 싹뚝) 학교 지각한다 준비해라 S 네네
여주는...?
나는 알람: 띠리리리리링 Y 꿈틀)) 알람만 끄고 자기) YM 정여주 일어나라 또 알람만 끄고 자지말고 Y 엄마는 나를 너무 잘 알아(궁시렁궁시렁 YM 다~~ 들린다 정여주 그만 궁시렁 되고 씻지? 그 몰골로 학교가게? Y 미쳤나봐..이 몰골로 신학기에?
그렇게 아침일과를 시작
S 여주집 앞에서 기다리는 중)) 
Y 갔다올께 (우탕탕탕 YM 어 조심 띠로리 철컼
Y 뭐냐 S 학교가야지 님이랑 나 같은 학교 Y 아...맞다 잊고 있ㅇ.. S 에휴..돌머리 Y 맞는말..반박불가)) .... S 어떻게 돌머리랑 같은 학교를 갈 수가 있지? Y 그렇게 불만이면 학교에다가 얘기해 그러면 어떻게든 되겠지 S 삐졌냐..? Y 화났다 새꺄 너 일로와 (우다다다ㅏ S 생명에 위협을 느껴 뛰는 중)) Y 내가 너 꼭 잡아서 반 죽일꺼야 S 아ㅏ 미안하다고오옥!!! Y 사과 따위 받지 않는다 S 아니 정여주우 버스 3분남았다고오!! Y 멈칫) 넌 그걸 왜 이제 말해!!! S 니가 살인예고를 하고 쫓아오는데 어떻게 얘기하냐!! Y 아..몰라 일단 뛰어
오랜만이에요 작가가 시험이 끝나서 이재 연재 가능할꺼 같아요 그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