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아…맞다..오늘 애들이랑 엠디 가기로 했지
깜빡했다….
나는 가져갈짐과 먹을 간식,그리고 잠옷까지 챙기기 시작했다….
여주:좋아 짐은 이정도로 되고…아맞다 유나한테 같이 가자고 해야징!!!
나는 곧바로 유나한테 전화를 걸었다!!!!!
여주:여보세요 유나야 나야 여주!!!!
유나:응 여주야 왜?????
여주:너 나좀 데리려 와주지 않을래????
이렇게 빌게…….
유나는 한숨을 쉬더니
유나:알았어!!!!너집 앞으로 가면 되는거지
여주:응응 부탁한다 유나야
(잠시후)
유나:자 타…..
여주:고맙다 유나야 ㅋㅋㅋㅋ
유나:그래서 이제 어디로 가면 돼?????
여주:응…저기 버스 정류장이지 저기 세워주면돼
유나:응 그럼 다녀와라!!!!!
-유나의 차가 가고 나서야
연준,수빈:여주야 여기야 여기!!!
여주:아….미안 내가 늦었나……
연준이:아니 우리도 방금 도착했는데 뭐….. 자 이제
비행기 타려가자
여주:응
-나랑,수빈,연준 우리 셋명은 비행기를 타려고 걸어가고 있던 도중에 어떤 한 외국인이랑 부딪쳐버린 나….
여주:아….쏘리….
외국인:에잇…씨 누가 내어깨를 부딪친거야??? 너냐
여주:말로해요 말로…..
그러자 외국인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나를 때리려고 하는 순간….준이가 외국인 손을 치우면서
연준이:야 죄송하다고 하는데 좀 용서해주지 그래!!!!!
여주:준…준아
-외국인은 분노를 가라앉으면 어디론가 가버렸다-
외국인:쳇 어디두고 보자
-잠시후 일본에 도착한 우리
여주:와 야경 끝내준다!!!!!!
수빈이:ㅋㅋㅋㅋ
연준이는 뭐가 저렇게 짜증이 난건지……. 통…말을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
우리는 본격적으로 시장으로 향했다!!!!
여주:와 일본에도 시장이 있었어?????
연준이:그래 이바보야
여주:와….준아 여기봐봐 물고기가 있네 ㅋㅋㅋㅋㅋ
연준이:에고 너를 어떡하면 좋니….너 솔직히 말해봐
너 한번도 해외여행 안가봤지???!
여주:오늘 너희들이랑 처음으로 온거야!!!!!!!!
그렇게 우리는 일본에서의 첫날이 지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