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게임

자해했을때 남자친구의 반응








밸런스 게임입니다. 
자신이 여주라고 생각하고 선택해보세요.
여주-“”
남주-“”



사람들은 자해를 하면 정신병이 있다며 
피하느라 바쁘다.

나도 처음에
자해를 왜하는지 이해가 안됐다

하지만 자해를 하는 이유는
힘든거 알아줬으면 해서 

자해를 하면
알아주긴 할까?

나도 한번 해볼까?

“아.. 시발..”

여주는 자해에 서툴어서 
깊숙히 자해를 했다.

살이 다 벌어졌고 
밴드를 덕지덕지 붙이고 해도 
피는 철철 나기 시작했다

여주는 철철 흐르는 피를 보고 
밴드로만은 안됄것 같아
밴드 위에 
붕대를 감고 긴팔티를 입었다



최수빈

여주는 거실 쇼파에 앉아 
수빈이 퇴근을 하길 기디리다
지쳐 쇼파에서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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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야 나 왔어”

수빈은 쇼파위에 
자고 있는 여주 머리카락을 정리를 해주었다.

“흐음..”

“엄청 잘자네 남자친구가 온지도 모르고“

잠에 든 여주는 몸부름을 치다
자해를 한 팔이 이불 밖으로 삐져 나왔다.
긴팔을 입고 자더라도
수빈의 눈을 속일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여주는 잘때 긴팔이 불편하다고 
반팔을 입고 자기 때문이다.

자해를해 붕대를 감은 팔을 본 수빈은

여주가 깨지 않게 조심히 
붕대를 풀기 시작했다.

“김여주 일어나”Gravatar
“너 이거 뭐야.”

“어..?”

당황한 여주는 급하게 팔을 숨기기 바빴고
수빈은 정색을 하며 여주에게 왜 그런건지
물어보기 바빴다.

“자기야 힘들면 이야기해 
예쁜팔에 흉지게 하지말고.
일어나 병원가게.”

1.
침착하게 자해하지 말라며
병원 가자고 하는 남자친구





최연준

 여주는 친구와 놀고 있는 연준을 기다리며
드라마를 보다가
자신도 모르게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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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오늘 무슨일 있었는지 알아??”

방문을 연 연준은

여주의 팔을 보고 화가 났다.

“자기야 일어나봐”

“왔어??”

연준은 화가 났지만 힘든 여주에게 
알아주지 못한 미안함에 
화를 내지 못했다.

“자기야 일단 옷입어“

”왜?“

” 갈때 있어 옷입어“

여주와 연준은
차안에서 서먹서먹한 상태로 응급실로 갔다.

”응급실? 나 아픈데 없어”Gravatar
“ 너 팔 치료해야지
힘든거 못알아준 내 자신한테 화나 
그니까 치료 받고 이야기해”

연준은 치료를 받는 여주를 두고
밖에 나와 
자기 자신을 탓하고 있었다.

“자기야 자해 안하면 안돼?
힘든거 몰라줘서 팔에 흉지게 해서 미안해”

2.
힘든거 몰라줘서 사과하며 
자해하지 말라는 남자친구




최범규Gravatar

“ 공주야 곰돌이 왔어!”

”우리 애기 왔어??“

“ 배고파..”

” 친구들 만나서 밥 안먹었어?“

”웅 우리 공주랑 먹으려거 안먹고 왔어!“

“ 으이구 기다려 밥 해줄게”

“공주 도와줄게!!”

여주는 부엌에 가서 범규를 위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긴팔티를 입은 여주는 칼질하기가 불편해
자해했다는 사실을 까먹고 
긴팔을 걷어 칼질을 시작했다.

”공주 도와줄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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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야 밥 안먹어도 되니까 
일로와.”

“응..”

붕대를 감은 여주의 팔을 보고 범규는
여주를 방에 데리고 
침대위에 앉혔다.

무릎을 꿇어 고개를 숙이고 있는 
여주의 눈을 보며 범규는

“ 왜 그랬어? 너 내가 자해하지 말랬잖아
우리 병원에 가자 내가 치료 해줄게.”

“내일.. 내일 내가 병원 가서 치료 받을게”

“ 공주야 내 말 들어야지?”
“칼은 내가 더 잘 만져 
나도 너처럼 팔에 그런 짓 하길 바래?
그거 아니면 내말 들어.”

3.
자신의 말을 들으라며 
혼내는 남자친구




강태현

여주와 태현이는 
동창들을 만나 술집에서 놀고 있었다.

“아니 너희들 그때는 치고 박고 싸우더니 결국은 
이렇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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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 거리며 이야기하는 여주를 보는 태현은
웃음이 저절로 났다.

그때 한 여자친구가

“여주야 너 팔 왜그래?”

“아.. 다쳐서..”

“너 피나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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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은 들은 태현은 
붕대를 감은 여주의 팔을 잡아 
테이블 밑으로 내렸고

당황한 여주의 귀에

”아가 우리 이제 가자. 
나한테 할말 있지?“

”우리 먼저 가볼게!“

”아가 왜 한건지 물어봐도돼?
이야기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돼
하지만 나는 이야기를 해줬음 좋겠어.“

” 힘들어서 그랬어“

”다음부터 안 그럴거라 약속해.
그리고 너 앞으로 내 옆에 붙어 있어
이런거 다시는 못하게“

4.
자해 하지말라며 
자해 못하게 자기 옆에 붙어 있으라는
남자친구


휴닝카이
 
여주와 휴닝카이는 
집에서 하루종일 붙어 있는 커플이다.
하지만 휴닝카이는
피를 무서워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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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자기 같은 사람이 내 곁으로 왔을까??”

“으이구 말 엄청 이쁘게 하네?”

여주는 자신 무릎에 있는 휴닝카이의 머리를
만져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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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머리카락을 만져주던 여주의 팔을
보고 휴닝카이는 깜짝놀라 

여주의 팔을 잡아
옷 소매를 올렸다.

“자기야 이거 뭐야?”

“응..??”

여주는 당황을 해 휴닝카이의 물음에
답을 하지 못했다.

“자기야 자해 하지마
너 나중에 흉지면 후회해 
그리고 이 흉터를 보면 내 마음이 아플것 같은데
내 마음도 너 팔도 아플텐데 괜찮겠어?“

5.
흉지면 여주의 팔도 자기 마음도
아플거라며 아파도 괜찮냐 물어보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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