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게임

집에 누군가가 왔을때








띵동

“누구세요??”

“….”

“뭐지? 잘못 눌렀나“

띵동

“뭐야..?”


쾅쾅쾅







💬-수빈아 누가 자꾸 문 두드려..

수빈은 문자를 보자마자 하던일을
멈추고 집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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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괜찮아?? 
어디 다친데는 없어?
울지마.. 내가 왔잖아..”

1.
걱정되서 회의하고 있는 도중에 달려온 수빈










💬-자기야.. 누가 자꾸 문 두드려..
💬-뭐? 빨리 갈테니까 방안에 있어 거실에 나오지마 

연준은 주변 카페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고
여주의 문자길래 웃으며 문자를 확인했지만
여주의 말에 정색을 하며 짐들은 그대로 두고 
집으로 택시를 타고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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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나야 연준이 문열어줘.”

”자기야.. 나 무서웠어..“

”늦게 와서 미안해.“

2.
3분만에 집에 왔지만 늦게 왔다며 사과하는 연준










💬- 아가.. 누가 자꾸 문두드려 
인터폰 확인했는데 아무도 없어..
💬- 나 지금 작업실이야 그니까 무서워도 조금만 기디려
누가 벨 눌러도 열어주지마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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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 나왔어 괜찮아? 많이 무서웠지..
앞으로 아침이여도 나랑 같이 작업실 가자
불안해서 안돼겠어..”

3.
자신도 불안하고 무서웠을텐데
화난 표정으로 가면 여주가 더 무서울까봐
웃으며 이야기하는 범규











💬- 자기야 누가 자꾸 문두드려.. 
무서워

태현은 출장을 가 타지역에 있었다
하지만 여주의 문자를 보고

📞 “공주야 지금 바로 갈테니까,
내 서재에 가서 있어”

📞“다치지만마 공주 알겠지?”

📞“금방갈테니까 기다려”

“하 시발 서울까지 3시간 걸리는데.. 안돼겠다.”

📞“범규형 미안한데 혹시 저희집에 와줄수 있어요?”

📞“왜? 무슨일 있나?”

📞”지금 저희집에 누가 문을 계속 두드리는데 
공주 혼자 있어서요. 근데 제가 출장나와서 가는데 3시간
걸려요.“

📞“미친 달콩이랑 가있을테니까 빨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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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야!! 나 왔어 
어디 다친데는 없어? 무서운건 불안한 감정 같은건
없어? 이 시발 새끼 어디 갔어 
내가 죽여버릴거야 시발”

“태현아 진정하고 우리가 경찰에 신고 했고 
지금 잡혔어.”

“우리는 이제 갈테니까 
너 여친 잘 보호해”

“태현아 나 진짜 너무 무서웠어..”

“공주야 내가 왔잖아 내가 옆에 있어”

4.
출장중에 서울로 바로 가는 태현











💬- 자기야 누가 계속 문 두드려..

휴닝카이는 이 문자를 보고 여주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내가 지금 가고 있으니까 전화 끊지마”

📞“자기야 나 진짜 무서워.. 빨리와 응??”

📞“알겠어. 자기야 전화끊기면 내가 진짜 감당 안됄것 같으니까 절대로 끊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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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나 왔어.”

“왔어..?”

포옥 휴닝카이는 여주를 안았다.

”전화 안끊겨서 다행이다. 다친데 없어서 다행이다.“

5.
무슨일이 있어도 전화 끊지 말아며 
1시간 거리를 30분 만에 간 휴닝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