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계의 교도소로 추방 되었다.

00. 프롤로그.1 스토리

은율. 태형아, 너도 신이 될 수 있다니까? 네 힘 정도면 무조건 신을 이길 수 있어.
태형. 뭐라는 거야, 신은 원래 나였어 ㅋㅋ
은율. 역시, 태형이가 짱이라니까.

천상계와 마계가 최후의 전쟁을 치르기 전, 마계의 최고 계급 마계의 신 '율' 이 신의 아들 태형의 이기적인 마음을 약점으로 잡아 천상계의 신을 배반하게 만든 뒤 마계의 루시퍼로 계약하게 하려 한다.
그러나, 악은 절대 빛을 이길 수 없는 법. 신의 아들 태형은 반역죄로 천상계의 최상위 법인 사형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천상계의 신은 신의 아들 태형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려 태형을 천상계의 교도소인 지구별로 추방 시킨다.

천상계의 신.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배신하였느냐. 이 아비의 사랑을 아직도 깨닫지 못 한 것이냐.
태형. 아닙니다... 아버지, 제가 잘못하였습니다. 제발 목숨만은 살려 주십시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천상계의 신. 이미 네 마음은 마계의 신에게서 빼앗겼구나. 그러나 내 너에게 마지막 기회을 주겠노라. 여봐라, 신의 아들 김태형을 천상계의 교도소인 지구별로 추방하여라.
천상계의 신. 너는 이제 지구별로 추방 되어 생활이 어렵거나 힘든 인간들을 도와 주거라, 그렇지 않으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빼앗길 것이다.
태형. 아버지, 제발 지구별만은 아니 됩니다. 저는 신의 아들이지 않습니까. 제발 아버지와 함께 동행하도록 하여 주소서.

단호한 천상계의 신은 태형의 말을 듣지도 않은 채 고개를 돌렸다.
신의 아들 태형은 지구별로 추방 되었으며, 배반을 함꼐 꾸민 마계의 신과, 신하들을 모두 지구별로 추방 시켰다.
-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