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니까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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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


나는 지민이의 문자를 지금이라도 ‘답 해줄까?’ 했지만 늦은 시간에 예의가 아닌  같아서 그냥 무시했다. 


 여주야!어제 일찍 잤어?문자  읽던데?”(지민

조금 일찍 자서 못봤나봐!미안해...”(여주

내가 그런거로 삐질  같애? 걱정이 너무 많아서 탈이야...”(지민

뭐냐  오글거리는 분위기는?”(석진

그러게 너네 혹시 그렇고 그런 사이는 아니지?”(윤기

뭐라는거야... 니네 둘이 싸울 동안 친해졌지.”(지민

그래  알겠다오늘 늘해랑 팀이랑 연습 있으니까 빨리 가자.”(윤기

그래 지금 가자박지민 빨리 !”(여주


 말에 지민이는 빨리 뛰어갔고우리 팀은 늘해랑 팀이랑 같이 연습 하게  연습실으로 향했다.


여주가 음이 높은 편이니까 키를 이정도만 올리자.”(석진

... 될까 그게?지민이 빼고   낮은  아냐?”(윤기

 랩이고 나도  정돈 가능해여주 배려하는거라 치고 이번엔   높이자.”(석진

그래여주 위해서라도 이렇게 해야지.”(윤기


그때늘해랑 팀이 시끌벅적 하게 들어왔다.


  웃음 표시 자주 붙이더라?웃음 표시만 봐도  너야~”(호석

내가  쪽지  썼다고자꾸  몰아가네...  안녕~”(태형

오랜만이네? 지냈어?”(남준

안녕?”(정국

 안녕? 보던 얼굴은 누구야?”(여주

 정국이? 최근에 몸이 안 좋아서  쉬었어.”(남준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늘해랑 유닛이 들어왔고,

지난번 만남 이후로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말을 놓기로 했다.


 진짜?이젠 괜찮아?정국아?”(여주

.. 괜찮아걱정 해줘서 고맙네.”(정국

아프지마 맞다이거 누가 준건데 이거 먹어초콜렛인데 되게 맛있더라.”(여주

고마워...  먹을게.”(정국


내가 정국이한테  초콜렛은 누군가 나한테  간식들  하나였다.


그리 길지는 않았던 연습이 끝났을  정국이가 나한테 쪽지를 전해주었다.


여주야이거.”(정국

뭐야?”(여주

읽어보면 알아고백 편지는 아니니까 기댄 하지 말고.”(정국


나는 정국이가  쪽지를 펼쳤다정국이가  쪽지에는 ‘힘내! :)라고 쓰여진 간단한 쪽지였다.


이거 어디서 봤는데..”(여주


어딘가 익숙한 :) 표시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번에 나한테 간식과 쪽지를  주인공의 글씨체와 비슷했고 :) 표시까지 똑같았다.


걔가 정국이야…?”(여주


(지금부터는3인칭 시점으로 진행 됩니다.)


정국이 여주와 지민의 기류를 눈치 챘을땐쉬는 시간이였다.


 박지민   파트 일부러 이상하게 하지 말랬지?”(여주

뭐래 니가 부르는거 따라한거야.”(지민

? 진짜 죽고싶어?죽는게 소원이야?”(여주


정국은 지민과 여주가 투닥거릴  지민이 거슬리는  느꼈다.


자신이 여주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고지민과 여주의 기류가 뭔가 있다는 것을알아챘다.











작성자: 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