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팬플에서 활동했었고, 부모님께서 반대하셔서 떠났다가 얼마전에 다시 온 케이스인데요.
다시 온 것도 몰래 온 거라 얼마나 활동할 수 있을지 불확실 했지만 이렇게 바로일 줄 몰랐네요.
부모님과 얘기 나눴고, 팬플은 접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정말 죄송해요.
이런 식으로 하차하고 싶지 않았는데 예전이랑 상황이 비슷해진 것 같아요.
블로그 활동은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나의 사랑, 이제는 나를 버리고 가
위 문장을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 검색으로 찾으시면 유달리가 떠요.
블로그에서는 계속 글을 쓸 예정이니까 한번씩 들러주세요.
모두 안녕.
(‘그러한 사랑 탓에’ 와 준비중이었던 ‘흑백 논리’는 블로그에서 시간 나면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