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필체
너를 사랑한다고 해서, 널 증오하지 않는 것도 아니야. 그러니 넌 그렇게 살아. 내 사랑을 받고, 내 증오를 견디면서. . . 준비중
정국
0
찌통과 사랑의 집합체
60
4
7.5
이첼 돌아왔습니다! 예상보다 일찍 오게 되었어요 (물론 부모님께는 비밀이지만) 이첼을 기억해주시는 분이 있으려나 모르겠넴…
35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