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필터링 없습니다※
#요리 할 때 (찐친)
지훈/ 아 배고프다
여주/ 오늘은 내가 한 번 요리해본다!
지훈/ 니가???? 니가 요리를 한다고?
지훈/ 걍 배달시켜 후라이팬이나 날려먹지말고
여주/ 잘 할 수 있거든!!!!
지훈/ 잘하긴 뭘 잘해 잘하는 것도 없으면서
여주/ (팩폭당함)

지훈/ 쯧쯔
#뼈때림 #너무아픔
결국 여주와 지훈이는 배달을 시켜먹었다
#요리 할 때 (어색한 친구)
원우/ 아 배고프다
여주/ 오늘은 내가 요리 해줄게!
원우/ 오오!(기대 가득)
여주/ (요리하는중)
잠시후
여주/ ㅇ..원우야.. 미안
여주/ 내..내가 프라이팬을..

원우/ 괜찮아! 괜찮아!
여주/ 걍 배달시켜 먹자!
원우/ 그래!
#배달이최고
결론 배달이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