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vs 어색한 친구

#그 날 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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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필터링 없습니다!※













오늘은 그 날 이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 때

초인종 울렸다

''띵동''

여주: 아 띠바 누구야!!!












#그날 일 때(찐친)

지훈/ ㅎㅇ

여주/ 껴져라

지훈/ 시러

여주/ 왜 왔냐고!!!!

지훈/ 심심해성

여주/ (이지훈을 어떻게 조질 생각중)

지훈/ 그럼 나 너 집에서 논다!

여주/ 아 씨 나 오늘 그 날이라고!!!!

지훈/ ㅇㅉ

그러자 여주는 문 닫고 침대로 갈려는데 지훈이가 있었다

여주/ 야 너 언제 들어왔냐!!!!

지훈/ 아까!

여주/ (깊은한숨)

#쓸데없는놈 #조만간조지러간다



















#그 날 일 때 (차칸 친규)

원우/ 여주야!

여주/ 원우구나

여주/ '그래 원우는 참자'

여주/ 왜 왔어?

원우/ 저번에 독서실 간다고 못 놀았자나!

여주/ 아... 근데 나 오늘 그날이거든ㅜ

원우/ 아 그래?

원우/ 음... 그럼 내가 요리해줄게!

여주/ 요리?

원우/ 응!

잠시후

여주는 원우의 요리를 먹어보는데

여주/ ...

여주/ '그래 원우가 날 위해 해줬는데 먹어야지'

원우/ 맛은 어때?

여주/ 아 음....

#비밀 #다른의미로쓸데없는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