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에 방직기라는 기계를 알게 되었슴니다.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해보다가 제 본명을 조금 섞어서 빙직서가 되었습니다.세글자 별로여서 빙안이로 바껐습미다.빙이라는 글자가 너무 맘에 들어서 바꾸기 시러서 직서만 바꿨어요.ㅎ하핳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