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조직인데, 뭔가 이상해요

5 - 1🤯

마음대로 써재낍니다.
도중에 캐릭터가 추가가 될 가능성 있습니다.
본 글은 남주도 없고 여주 도 없으며
그저 애들끼리 지지고 볶는 글 입니다.
오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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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쿱정/겸슈/준잇/민원/호우/솔부찬]


[킬러]

- 최승철
- 윤정한
- 문준휘
- 김민규
- 이 찬


[지휘]

- 이지훈

[힐러]

- 홍지수
- 서명호

[지원]

- 권순영
- 전원우

[사격]
- 이석민
- 부승관
- 최한솔





















































카톡- 카톡-


뭘까, 이번에 임무가 벌써 온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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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윤정한"


낮고 날카롭게 찌르는듯한 목소리가 회의실에 울린다.
모든 팀원들은 그를 향해보고있었고
평소에 그렇지 않던 윤정한 조차 이번엔 차가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미안한데 승철아, 이번만큼은 양보못해."


날카롭기는 이쪽도 날카롭다. 말하나 잘못하면
서로를 향한 얼음창을 날릴것만 같이 서늘했고, 싸늘했다.


"윤정한, 너도 알잖아 이런 기회 쉽게 안온다는걸"
"이번은 좀 져주라" 


팀원들앞에서 싸울수는 없겠다고 생각이 드는지
한숨은 푹 쉬더니 어린애를 달래는듯한
말투로 그를 어루어 달래본다. 그래도 윤정한은
자신의 생각을 꺾지않고 강하게 나선다.


"아니? 나한테는 명예보다 애들이 더 소중해."
"명예 그까짓거 이미 있는데 뭐하러?"


승철도 물러나지 않는다. 팽팽한 긴장감속에서
팀원들은 그저 둘을 바라보며
눈치를 볼 뿐이다. 할 수 있는건 그것뿐이였다.
말 하나 까딱하면 피바다가될수있으니.


"야 윤정한!!"


분에 몰이긴듯 승철이 슬슬 언성을 높히자,
정한은 무섭지도 않다는듯이 문을 박차고 나가며
마지막 경고를날린다.


"마음대로 실행하기만해,"
"그때는 이 건물 다 뒤집어 엎어버릴테니까"

쾅-!!

큰소리로 문이 닫히며 이들의 싸움은 판이 커져갔다.
하지만, 양쪽다 거센생각을 가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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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고요? 네 맞습니다 떡밥만 뿌려놓는 화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번 에피소드구성이 좀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 제가 원해서 쓴거라 넘 재밌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