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하아....배고파....
난 며칠동안 피를 못먹은 뱀파이어다
요즘시대에 어딨냐고?
그치..많이 없어지긴했어
하지만 시대가 발전할때마다 뱀파이어도 발전하니까
모를수밖에
어지러워..피....
한동안 피를 못먹은 나는 앞이 울렁거렸고
그대로 쓰러졌다
저기여..저기여..?
괜찮으세요..?!
한 여성이 걱정해주는소리를 듣는중 눈이 감겼고
눈을 뜨니 한 집에 있었다
뭐야..킁킁...
주변에 달콤한피냄새가 났다
주위를 둘러보니 아까본 여성이 옆에 앉아있었다
괜찮으세요..?
난 너무 바고픈탓에 이성을잃고 그녀의목을 물었다
저기ㅇ..으윽...
아..아파요....
난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뒷걸음질을 했다
ㅈ..죄송합니다..!!!
그녀의목에선 피가 흘렀다
냄새가 너무 달콤해 참기가 어려웠다
괜찮으세요...?
그녀는 나한테 다가왔다
다가올수록 피냄새는 찐해져 참기가 더욱 힘들었다
하...
난 그녀을 눕혔다(대충 리사가 깔리는)
왜그래요...?
너무...달콤해서요
뭐가..
난 그녀의목에 흘러나온 피를 핡았다
아...
그녀는 움찔거렸다
난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흘러나오는피를 먹었다
잠시 실례
으윽..
난 어깨쪽을 물었다
아파...
2분정도 지났나..난 드디어 입를 뗐다
그녀는 떨고있었다
아..미안해요
ㄴ..네....?
갈게요..
ㅈ..잠...깐만..!
난 그녀의말을 무시하고 창문으로 나왔다
하..진짜 미친년이구나...
달콤한냄샌난다고 무작정 물면 아떻게....
자제좀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