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공격을 받을일도, 피해를 볼 일도 없는 유토피아. 언제나 평화로웠던 유토피아는 누구의 악행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공간이였다.
아침해가 뜨면 우유배달부의 우유로 아침을 맞이하고, 물보다 맑고 우유보다 순수한 아이들이 들판을 뛰어놀며 행복을 원하고 행복을 가지는 공간.
혹여나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까 하는 부모의 마음도 아이들이 웃고 행복한 모습으로 부모의 걱정을 덜어내는 모두에게 이로운 세상이였다.
그런 영원한 행복을 뜻하는 브노텔렌은 언제까지 영원한 행복만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