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윤기-야 유여주.옥상으로 와

여주-응
옥상
여주-왜 불ㄹ..커흑..
윤기-야.내가 쫌 짜증나는 일이 있었거든?
니가 좀 쳐 맞아줘야겠다?ㅎ
여주-마음것 때려
퍽-짝-콱(?)-푹
등등 옥상에서는 많은 구타소리가
들렸다.몇분후
태형-담배피ㅈ..?
형!여주 누나한테 뭐해요!
윤기-얘 이제 내 셔틀이라니까?
태형-그만해요!
담배피러온 태형이가 본 모습은
윤기가 피떡이 된체 기절해 있는
여주를 마구 때리고 있었다
보통이면 기절하면 그만때리지만
윤기가 때린이유는 기절을 한다해도
나중에 일어나면 그 고통이 느껴지니까
말 했지 않는가 윤기는
싸이코끼가 있다는걸
윤기-후..
여주-(일어남)커흑..
퉤-(피가 나옴)ㅎ..이제 기분 풀렸냐?
윤기-응
여주-너 내가 옛날에 말했지
잘못할 짓은 하는거 아니라고
윤기-뭐래-(나감)
태형-누나 내가 구급차 불러줄께요
여주-됬어.걸어갈께
(털썩-)
태형-지금도 이러면서 뭘 해요..

여주-알았으니까 울지ㅁ..
털썩-
태형-ㄴ..누..나..?
씨발..병원..
의사-(상태를 보곤)이거
수술을 해야겠는데요 싸인좀 해 주시죠
태형-..잘 부탁 드려요..
수술중
태형-..지훈이형..여주누나 수술중이예요
(지훈과 친해짐)
지훈-ㅁ..뭐?왜?그리고 어디병원이야
태형-일단 오면 알려줄께요
@@병원이에요
지훈-어 빨리 갈께
뚝-
지훈-허억..허억..김태형!
태형-형..(울먹)
지훈-무슨 상황인데..?!
있었던 일 말하는중
지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