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키스셔틀

3.£그까짓거.하지

윤기-ㅎ..허?

여주-나 간다 더 할 말 없지?







터벅터벅-







태형-와..저 누나 짱이다

윤기-..ㅈㄴ 매력있어

태형-...형..드디어 미쳤구나

윤기-(멍때리는 중)










석진-야 어떡해 됬냐 키스셔틀 한데?

태형-아니 이형 까였어

석진-그럴 줄 알았ㄷ..뭐?!천하의 
민윤기가 까여?와..

윤기-(중얼중얼)...

석진-뭐라고?

윤기-ㅈㄴ 매력 있어

석진-..야 그년 장난 아닌가 보다
이 새끼 이렇게 만든거 보면

정국-형들!클럽가요!

지민-가자!







클럽







윤기-?아여주..?
야!아여주-!!!!!!

여주-(무시)



터벅터벅


탁-


여주-아 왜

윤기-우리 룸 들어갈래?ㅎ

여주-돈은 너가 내

윤기-그래ㅎ





웨이터-몇번 방드릴까ㅇ..?

윤기-민윤기

웨이터-아아!죄송합니다
VVVIP방으로 모시겠습니다








여주-그래서.왜 불렀냐

윤기-너.내 키스셔틀 해

여주-흐응..니가 하는거 봐서
(휙)

윤기-?

윤기-...(탁)

여주-야.뭐하ㄴ....우읍..










지금 상황은 단2초.2초만에 만들어졌다
여주가 윤기의 얼굴에
얼굴을 들이대자.윤기가 여주의
얼굴을 잡고 바로 키스를 이어나갔다






윤기-(손이 점점 내려감)

여주-(탁-)ㅎ오늘은 여기까지-

윤기-어때?
키스셔틀 할래?

여주

'그까짓거.뭐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