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사실이 아닌 허구 입니다
나는 사장님의 말에 멍하니 따라가니 그곳엔 맴버들이 앉아있었다 사장님은 나를 맴버들에게 서브 매니저로 소개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된 김여주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그렇게 나는 소개를 끝냈고 맴버들도 하나하나 소개하였다
“안녕하세요 명재현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동민(태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동현(이한)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상혁(리우)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호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운학 입니다“
보넥도: 잘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우리 인사를 맡치고 우리 의자에 앉아 사소한 이야기를 하며 친해졌다 그리고 우리는 그 하루동안 친해 지기 위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우린 그렇게 친해졌다
그럼 짐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재현이는 조심히 나에게 물었다 나는 “아마 숙소 옆에 있는 집을 쓸예정이에요”라며 대답했다 그렇게 우린 숙소로 가서 계속 이야기 하기로 하며 우린 숙소를 향해 차를 타고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