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꼬마 매니저

03.기절한 꼬마 매니저

숙소 도착후 우린 쇼파에 앉아 다시 한번 소개를 했고 내가 20살인것을 소개했다 그러자 운학이는 나에게 말했다 “혹시 그럼 숙소에 있을때 편하게 말해도 돼요?” 편하게 말해도 되는지 물어보는 것이었다 ”네 모두 편하게 반말,반존대 전부 되요“ 나 역시 숙소에서는 친구처럼 말해도 된다Gravatar
고하니 베시시 웃는 운학이었다
그리고 그에 이어서 모두 나를 편하게 불러주었고 난 긴장이 풀리니 나도 모르게 기절해버렸다. 주위에 있던 맴버들 역시 놀란듯 얼어버렸다 하지만 1분정도 지나니 누군가 나를 무릎위에 눕히고 쓰다듬고 있었다 누군가 했더니  무릎의주인은 리우였다 리우는 자연스럽게 나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러자 맴버들은 자연스럽게 나를 쓰다듬었다. 마치 서동물이 된 기분이었다. 하지만 태산은 바라보기만 했다. 역시 태산은 내가 아직 불편한듯 하다…


직가말
아무리 생각해도 수인물은 이야기 전개가 힘들듯 해서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