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꼬마 매니저

13. 꿈(2)

여주의 핸드폰을 가지고 나온 후
맴버들은 전부 모여서 핸드폰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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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이거 어케 하냐…“

핸드폰을 켜니 비번이 걸려있었다 
그러니 핸드폰이 있어도 아무것도 할수 없았다

10분정도 정적이 이어지자 태산이 여주의 핸드폰을 가져가 가볍게 탁탁하며 터치하니 비번이 풀렸다

맴버들은 태산을 바라보며 말했다

”너 뭐냐 이거 어케 알았어?“

그러자 태산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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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테 저번에 물어봤지“
”다정하게 잘 알려주던데..?“

맴버들은 잠시 가만히 있다 다시 핸드폰에 집중했다

카톡에 들어가니 언니와 대화한 내용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한명을 대표로 해서 카톡내용을 보내기로 했다

카톡내용

-안녕하세요 여주 친한 친군데요 
혹시 연락 가능 하신가요?

우리는 카톡을 보내고 5분정도 기다리니 답장이 왔다

-네 안녕하세요 
근데 혹시 무슨일이신가요?

-여주일로 만나 뵙고 샆은데 
가능할까요?

-…..네 저도 여주에 대해 물어보고 
싶으니 언제 만나실수 있나요?

그럼 혹시 내일 오후 6시쯤 
000카페로 오실수 있나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000카페에서
뵙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쉬세요

그렇게 대화가 끝닜다
우리는 잠시 환호한후 내일 누가 나갈것인지
이야기 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다

다음날 아침 7:00
재현이 거실로 나오니 여주가 쇼파에 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재현은 잠시 바라보다 조심히 쇼파에 앉아 여주를 살포시
안아주었다 
그러자 울고있던 여주는 갑자기 조용해 졌다

아래를 살짝 내려다 보니 여주는 잠들었다

재현은 살짝 웃으며 여주를 편하게 눕혀 재웠다

그렇게 저녁시간이 되었다

맴버들이 숙소로 돌아왔고 나는 맴버들을 확인했지만 
재현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태산에게 가 물어보았다

“태산씨 혹시 재현씨 어디있는지 알아요?”

태산이 아무말 없다 조심히 말했다

“재현이형 엠카에 한빈이형이랑 밥먹고 온대요”
“아 그래요?”

나는 의아했지만 일단 그렇게 이야기가 끝났다

그시각 재현

재현은 000카페에 도착해 들어가니 여주와 비슷한 여성분이 앉아있었다

재현은 조심히 여성분 앞에 앉아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우리는 인사하고 여주가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와  
그 트라우마가 악몽으로 나온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우라는 1시간뒤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