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꿈을 꿨다.
꿈속에서 뒤에는 모르는 여자들,그리고 내 왼쪽엔 ㅇㅇ이 그리고 내 오른쪽에는 지민이가 있었다.
(여기 나오는 지민이는 방탄소년단의 삼색고양이 박지민이다)
지민이랑 ㅇㅇ이랑 나랑 장난치면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ㅇㅇ이랑 뒤에 여자들은 사라지고 나랑 지민이만 남았다.
둘이서 걸어가는데 그러다가 지민이가 이제 공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나왔다.
그리고나서 다시 걸어가는데 옆을 보니 호석이가 옆에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정국이랑 윤기가 있었다.
근데 호석이의 노래가 나와서 내가 ”우리 호석이는
음악만 잘하는게 아니라 멋있고 얼굴도 예쁘고 잘생겼네,, 정호석 나라는 언제쯤 세워지나..“라고 얘기하니까 갑자기…..
호석이가 나한테 천천히 오면서 눈을 감더니 나를 보더니..
“ㅉㅗㄱ….” ᵏᴵˢઽ ❤⃛
뽀뽀를 했다(?) 이게 뭐여.. 전개가 이상하지만..
정국이랑 윤기가 이상하게 쳐다봤다.
’얘네 뭐지 미쳤나?‘ 이런식?
정국이는 약간 질투하는 눈빛?
중요한건 멤버들이 뭐냐고 너네 뭐냐고 해명하라고 했을때
호석이가 “우리 사귀는데?”라고 했다.
사실 나랑 호석이는 서로 좋아하던 사이었다고…
응
개꿈^^
안녕하세요 여러분!!
자까(?)가 이렇게 또 하루만에 솔직히 하루도 아니지만 또다른
작품을 들고 왔습니다아 글을 쓴지는 벌써 정확히 7달이 됐네요;;하하..하.. 쨌든! 예전에 써두었던 그리구 꾸었던 꿈을 여러분과 같이 나눌수 있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이런 글을 쓰는것도 처음이고 글을 쓰는것도 수행아니면 쓰는 일이 없어서
많이 부족한 작가입니다,,그래도 재미없고 그냥 꿈속에서 일어난
일을 묘사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무니다 ㅠㅠㅠㅠ
진짜 사랑해요🫶🫶
연재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시픈뎅..
사실 작가는 현생을 열쉼희 살아야하는..그런 학생이에요오..
그래서 시험준비때문에 바빠서 글을 잘 못올릴수도 있고..
현생이 아닌 혐생을 살아야하는게 너무 속상하네요ㅜ ㅎ
그래서 결론!!!! 작가는 지나가다 한번씩 방탄오라버니들에 관한
꿈을 꾸니까 그걸 잘 메모해둔다면 이 보라미의 꿈일기 시리즈를 이어나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글도 써보고 싶네용..쨌든 이제 벌써 11월 입니다
많이 추워졌을텐데 항상 건강챙기시구..
아직 글 읽는 분들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한번 저만의 기록을 남겨보네용 하하핫
담에 또 글로 올라오겠슴니다!!
